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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3차 산업용 드론 기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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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21-03-10 21:34 조회6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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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구정준 기자 = 향후 미래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보이는 드론 산업에 대한 전라남도의 관심과 지원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이하 진흥원)은 나주 혁신도시 내 스페이스코웍에서 ‘제3차 전남드론기업 간담회’를 개최해 도내 산업인들과 드론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도내 드론기업 17개사 대표자 및 실무자 24명이 참석해 산업 현장 내 드론 활용 기술 현황과 곧 상용화를 앞두고 시험 중인 기술 내용 등을 공유하고 더불어 진흥원 내 ‘전남드론산업지원센터’(이하 센터)의 구체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현재 센터는 2020년 산업용 드론 기업육성을 위한 기반구축 및 실증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올해 성과를 보고함과 동시에 내년 지원 사업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진흥원과 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남도, 나주시가 시행하는 “산업용 드론 기반구축 및 실증 시범사업”의 주관기관으로, 2019년부터 드론 산업현장 실증, 시제품 제작지원과 빅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활용 등 첨단 드론 기술을 도내 상황에 적용해 빠르게 시험 후 상용화 할 수 있는 산업 기반을 조성 중이다.

이같은 노력으로 전라남도는 현재 농업은 물론 실감형 콘텐츠 제작 등 게임과 미디어,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드론 기술을 활용 중이며 앞으로 그 범위를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기업의 관심과 참여 역시 높다. 주식회사 날다의 강원혁 대표는 “전남드론산업 대표 육성기관인 ‘진흥원’이 앞장서서 전남 드론 기업들의 현안을 상호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주기 바란다”고 건의했고, 이에 대해 진흥원 관계자는 “전남의 우수한 기업들이 운영사업에 적극적 으로 동참하고 협조해 주셔서 감사한다” 며 “앞으로도 사업의 실질적인 수행자인 기업의 의견 수렴과 운영사업 환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업의 토대 마련은 물론 전라남도의 드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전남드론산업지원센터가 운영 중인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문의는 전남드론산업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NSP통신 구정준 기자 gu282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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